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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피부의 노하우! 피부 타입별 클렌징 포인트
Date : 2004-02-01
Name : 리리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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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피지와 수분의 분비량이 부족한 타입. 피부의 수분이 잘 증발돼 피부 표면이 건조해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다. 비누로 과도하게 문질러서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 과도하게 씻어내면 가뜩이나 부족한 피지가 다 씻겨나가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피부의 이물질을 닦아내는 듯한 미지근한 물의 가벼운 세안이 중요하다.
건성 피부는 물의 온도가 높으면 유·수분이 모두 빠져나가 피부 건조가 심해진다. 예민한 피부는 찬물로 마무리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고, 약간 낮은 온도의 물이 적당하다.

피지 분비가 활발해 더러운 오염 물질이나 먼지가 피부에 들어가기 쉬워 트러블이 잘 생긴다.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유분기가 많아 얼굴이 번들거린다. 유화제가 없는 비누 타입의 세안제가 좋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스크럽이 들어 있는 제품으로 피지와 각질을 제거해준다. 하지만 세정력이 좋다고 알칼리성 비누 사용은 금물. 피부 수분을 감소시켜 오히려 피지가 왕성해질 수도 있다.
얼굴의 유분기를 제거하려면 약간 뜨겁다 싶은 온도의 물로 세안하는 것이 중요. 이틀에 한 번 정도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모공을 열어주고 세안을 하면 효과가 좋다. 마지막은 차가운 물로 모공을 닫아 마무리한다.

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화장품을 바꾸거나 기후가 바뀌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특히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 붉어지는 피부는 세안 시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세안할 때 손의 강한 자극도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아침 세안에는 미지근한 스팀 타월을 이용해 노폐물을 닦아내고, 저녁 세안 후에는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군 후 찬물로 두드리듯 패팅해준다.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것은 피한다.



① 유분 많은 T존 부위 세안
미지근한 물을 얼굴에 묻힌 후 양손에충분히 거품을 내어 유분이 많은 T존 부위부터 세안한다. 이마 부위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볍게 나선형을 그리며 비누 거품으로 문지른다.
② 볼 주위는 원을 그리며 마사지
양 볼은 가운뎃손가락을 이용하여 원을 그리듯 문지른다. 가장 민감한 피부 부위이므로 건조해지지 않도록 손가락의 힘을 빼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③ 코 부분은 위아래로 문지르기
얼굴에서 가장 유분이 많은 곳은 코 주변. 이마에서 콧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중지로 세심하게 위아래로 문질러준다. 검지를 이용해 양쪽 콧방울을 위아래로 문지른다.

④ 눈가 타원 그리기
눈 주위는 피부가 연약해서 쉽게 주름이 지므로 피붓결대로 조심스럽게 문질러야 한다. 비누 거품을 이용해 타원을 그리듯 양옆으로 가볍게 문질러준다.

⑤ 이마 주위 나선형 세안
머리와 얼굴 부분의 경계선은 깨끗이 세안을 하지 않으면 여드름이 자주 나는 곳. 얼굴 경계선 부위는 위에서 아래로 나선형을 그리듯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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